회의는 오후 8시 30분까지 공전을 지속했다.
최저임금위는 속개한 회의에서 노사공 합의에 의한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전격 발표했다.
최저임금이 노사공 합의로 결정된 것은 2008년 이후 1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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