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러 외무와 우크라전 '새 아이디어들' 나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무 "러 외무와 우크라전 '새 아이디어들' 나눴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나눴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러시아 측의 유연성이 부족한 데 대해 실망하고 낙담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루비오 장관은 새로운 러시아 제재 도입이 여전히 가능하고 그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몫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