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러시아와 우크라 평화 위한 아이디어 교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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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러시아와 우크라 평화 위한 아이디어 교환해"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0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만난 뒤 양국은 우크라이나 평화협상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기자들에게 "새롭고 다른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평화를 보증하는 어떤 것이라고 섣불리 성격짓지는 않겠지만 돌아가서 대통령에게 보고할 하나의 컨셉인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 새 아이디어, 컨셉에 대해서는 그 이상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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