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생리 여부 검사한다며 알몸수색한 印학교 교장·교직원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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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생리 여부 검사한다며 알몸수색한 印학교 교장·교직원 체포돼

인도의 한 학교 교장과 교직원이 화장실 벽에서 혈흔이 발견되자 여학생들의 생리 여부를 확인한다며 옷을 벗긴 알몸 상태로 신체검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체포됐다고 BBC가 10일 보도했다.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한 여학생의 엄마는 "생리 중인 딸이 왜 생리대를 쓰지 않느냐며 혼났고, 손자국도 채취당했다.이때문에 딸이 수치심을 크게 느꼈고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2017년 우타르프라데시의 한 기숙학교에서 70명의 여학생들이 화장실 문에 피가 묻었다는 이유로 여사감으로부터 알몸 수색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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