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유례없는 폭염에 대응해 전날 오전 전국 영상회의를 열고 철도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선로와 전차선 등 폭염 민감시설물 특별 안전관리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레일 온도가 48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가동되는 '자동살수장치'를 고속철도 전 구간 등 전국 457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08곳의 선로에는 레일 온도를 예측해 재해 우려개소 관리를 강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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