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열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10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정순욱 부시장 주재로 폭염 종합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안전총괄과, 복지정책과, 보건정책과, 어르신복지과 등 11개 부서장이 참석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주민 편의시설 운영 현황, 상황별 대응체계 등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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