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설공단 사업장 시설물 점검단이 9일 드론 활용 점검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경북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 9일 드론을 활용해 전 사업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했다.
양병태 이사장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형 안전점검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시설물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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