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구단, 안양 유병훈 감독, 김포 박동진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김포 박동진에게는 제재금 250만 원을 부과했다.
박동진은 지난달 29일(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8라운드 김포 대 인천 경기 종료 후 인천 코칭스태프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인터뷰] 최하위+18경기 무승인데...이정규 감독 "광주 분위기 굉장히 좋아! 경기 내용 긍정적이라"
[K리그1 라이브] 대전서 사라졌던 김진야, 고난 시기 극복→홈 첫 승 기여..."부족한 부분부터 찾았다! 이제 선수 생활 2막이라 생각"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포지션 변경 대성공→한국 스리백 중앙 후보 찾았다…‘이태석과 한솥밥’ 이강희, 0-3 완패에도 최고 평점+최다 수비적 행동
[K리그1 라이브] 엄원상이 선발 풀타임을? 그리고 쐐기골까지..."대전 부진 모든 게 내 탓 같았어! ACL 티켓 목표로 남은 시즌 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