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경구가 1인 기획사를 차렸다.
"배우는 나 하나"라며 "앞으로 액터스99 배우로 진실하게 희로애락 하면서 열심히 움직이겠다.많이 응원해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씨제스가 4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종료, 설경구는 13년 만에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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