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재단, ‘월드 ID’와 맞손…AI 시대 창작물 진위 검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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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재단, ‘월드 ID’와 맞손…AI 시대 창작물 진위 검증 강화

월드 ID의 ‘인간 신원 인증 계층’을 추가함으로써, IP 등록을 시도하는 지갑이 실제 사람의 것임을 블록체인 상에서 검증하게 된다.

안드레아 무토니 스토리 재단 이사장은 “AI가 대규모로 콘텐츠를 복제·생성할 수 있는 시대에,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라는 것을 등록 단계에서부터 증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월드 ID와의 협업을 통해 저작권자 신원 검증을 강화하고, 창작물에 대한 신뢰와 보호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스토리 재단과 월드는 연내 기술 통합을 완료하고, 실제 서비스에서 창작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신원을 인증하고 IP를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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