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확성기와 열화상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띄우고 의료 장비를 갖춘 이동 버스를 운영한다.
산불 피해지역에는 '폭염 대비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산불 피해로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폭염으로 또 다른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내 모든 보건소에서는 선제적으로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