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의 상처는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국회에서 '티메프사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피해자들을 만나 사태 발생 이후 그간 지적돼 온 문제점과 대응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검은우산비대위 소속 주정연 소비자 대표는 티메프사태 이후 1년간 윤석열 정부와 각 부처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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