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실업축구 WK리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이 일본 여자프로축구 WE리그 출신 측면 자원 오쿠츠 레나(28·일본)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빠른 스피드와 안정적인 패스 능력을 겸비한 레나는 측면 공격과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한 선수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은 올 시즌 8개 팀 중 6위로 처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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