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석해 대만크루즈협회와 인천항-기륭항을 잇는 ‘더블 홈 포트(Double Home Port, 이중모항)’ 노선 개설을 논의했다.
IPA는 우쉰펑 대만국제크루즈협회 회장, 임복순 ㈔한국국제크루즈연구원 원장 등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인천항이 모항으로서 가지는 강점을 홍보하며 인천-기륭을 오가는 항로 모델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플라이 앤 크루즈(Fly & Cruise)’ 모항 운영의 최적지라는 게 IPA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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