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커피산업, 단순 거점역할에 그쳐…공동 인프라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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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커피산업, 단순 거점역할에 그쳐…공동 인프라 구축 필요"

국내 커피의 90% 이상이 부산항으로 수입되고 있으나 단순한 거점 역할에 머무르고 있는 만큼 지역 커피산업의 공동 인프라 구축 등으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10일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부산지역 신성장동력으로서의 커피산업 여건 점검 및 발전 과제' 조사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 커피 수입량의 92.1%가 부산항을 통해 수입됐다.

2023년 기준 부산의 커피산업 업체 수는 전국에서 6.4%인 7천145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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