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위비 100억달러' 발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한국 자국 방위를 위해 연간 100억달러를 부담해야 한다며 주한미군 방위비 증액을 주장한 바 있다.
진 의장은 "트럼프는 한국 평균 관세율이 미국보다 4배 높다고 주장했지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대부분 상품은 관세가 철폐됐다"라며 "실제로 미국산 수입품의 실효 관세율은 0.79%에 불과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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