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4)이 오른 갈비뼈 부상으로 4~6주 진단을 받고 이탈했다.
NC는 당장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4~6주 진단을 받았지만 예정보다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다고 여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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