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원FC 데뷔와 동시에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홋스퍼로 이적한 양민혁을 비롯해,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신예로 손꼽히는 한현서(포항스틸러스), 박승수(수원삼성) 등이 이 대회 출신이다.
저학년 대회인 U17 챔피언십도 25개 팀이 참가해 7개 조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를 거쳐 23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25개 팀이 참가하는 15세 대회는 총 7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친 뒤 16강 토너먼트를 치르고, 8월 21일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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