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호주 여행 중 호텔 기물을 파손한 아들을 단호하게 훈육했다.
이어 “호텔 로비에 전화해서 깨졌다고 말해.용돈에서 차감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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