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인 6월부터 7월까지 단 1~2개월만 출하되는 귀한 과일이 있다.
바로 복분자다.
복분자즙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 항노화,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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