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전남 장성에서 집단으로 이탈했다.
장성에서는 지난달에도 태국인 계절근로자 2명이 무단이탈했다.
장성군은 남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동요하거나 추가 이탈하지 않도록 태국의 고용 당국과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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