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에서 자체 보존·육종한 한우, 산청흑돼지, 진도개 황구 등 6축종 15자원이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의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새로 등록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는 지난달 24일 외부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총 18자원을 대상으로 자원 특성, 보존 현황, 생산성, 집단 구성 등 14개 항목을 심의한 바 있다.
이로써 한국이 DAD-IS에 등록한 가축유전자원은 기존 22축종 155자원에서 23축종 170자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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