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박지성 넘는다! 초대형 신기록 '성큼'…韓 최초 '골 넣고' 클럽월드컵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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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 넘는다! 초대형 신기록 '성큼'…韓 최초 '골 넣고' 클럽월드컵 우승 보인다

이강인 개인으로는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이 대회 정상에 오르는 역사를 쓸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4-3-1-2 전형을 꺼내들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연결됐던 이강인은 레알 마드리드 앞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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