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를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한·미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특사단의 조기 방미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서 진 의장은 “조만간 국민의힘 김정재 정책위의장과 만나서 여야 민생 공통 공약 협의회를 가동하겠다”고도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털기' 진실은...하정우, 한동훈에 "굳이 이렇게까지?"
李대통령, 삼전 노조 직격?…"과도한 요구, 국민 지탄 받아"
6월 4일 누가 웃을까?…충청권 여·야 대진표 완성
'12년 째 열애'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 관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