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가 다음주로 예정된 국무위원 인사청문회 주간을 앞두고 인사 검증 공세에 집중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0일 당 비대위 회의에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단히 충격"이라며 해명을 촉구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강 후보자가) 지난 5년간 40여 명이 넘는 보좌진을 교체했다고 한다"며 "보좌진을 집사처럼 부렸다고 하는데, 이 갑질 의혹이 사실이라면 장관 자격 없는 건 당연하고,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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