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모리야스가 돌아본 한일 축구…"우린 동료이자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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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모리야스가 돌아본 한일 축구…"우린 동료이자 라이벌"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이 16강, 8강, 4강까지 올라가며, 일본에서도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고, 다시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1993년 도하에서 0-1로 진 경기, 1997년 9월 일본에서 열린 (프랑스) 월드컵 예선에서 2-1로 이긴 경기, 그리고 감독으로서 2012년 런던 올림픽 3·4위전에서 승리한 경기다." (홍명보).

"한국 축구는 동료이자 라이벌이다.인접 국가인 만큼 정보도 공유하며 함께 레벨업할 수 있는 동료라고 생각한다.아시아를 이끌어 갈 동료다.세계에서 승리하기 위해 앞으로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다음 세대로 우리가 해온 일이 연결될 수 있도록 홍명보 감독과 협력해 나가고 싶다." (모리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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