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안건을 대표발의했던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0일 감사원에 출석한다.
김 상임위원은 이날 제17차 인권위 상임위원회에서 감사원으로부터 해당 안건을 제출한 과정에 대해 진술을 듣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날 오후 2시 감사원에 출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2월 10일 인권위 전원위원회에서는 김 상임위원이 대표발의한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안건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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