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의 부족한 6시간을 채우는 여당 대표가 되겠다"고 했다.
내란 완전 종식과 오는 2026년 지방선거 승리도 약속했다.
박 의원은 "저는 그제 '내란종식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