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비상' 日이시바 총리, 일주일 간 1만㎞ 이동 유세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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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비상' 日이시바 총리, 일주일 간 1만㎞ 이동 유세 강행군

오는 20일 치러질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두고 집권 자민당 총재인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가 고전하는 가운데, 그가 지난 일주일 동안 유새로 약 1만㎞를 이동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시바 총리가 이처럼 직접 발로 뛰며 선거 유세에 열심인 배경에는 선거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1인 지역구'가 있다.

자민당 관계자는 신문에 "격전이니 (이시바 총리가 유세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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