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마지막 순간 서로 껴안아"…엄마까지 숨진 멕시코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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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 마지막 순간 서로 껴안아"…엄마까지 숨진 멕시코 참극

멕시코 소노라주 에르모시요에서 마약 유통 및 갱단 조직과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총격으로 어머니와 세 딸이 숨진 채 발견돼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각)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 A(28·여)씨는 미겔 알레만 36번 국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다음 날에는 A씨의 세 딸(11세 쌍둥이와 9세)도 7㎞ 떨어진 지점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 사건은 멕시코 내에서 벌어지는 여성·아동 대상 폭력 문제와 갱단 조직범죄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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