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새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추진에 발맞춰 인공지능대전환(AX)을 선제적으로 적용한 스마트팩토리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남동 AI 혁신위원회는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이 직접 혁신위원장을 맡아 5개 분과에 회사 주요 경영진을 분과장으로 임명했다.
2부에서는 '남동 AI 혁신 대토론회'를 통해 AX 대전환을 위한 준비사항과 발전 현장의 AI 기술적용 가능업무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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