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더피 미국 교통부 장관이 현재 공석인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 업무를 한시적으로 맡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NASA 임시 국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앞서 결제처리업체 시프트4의 창립자이자 민간 우주 비행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재러드 아이작먼이 NASA 국장으로 지명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말 연방 상원의 인준 표결을 앞두고 돌연 지명을 철회하면서 국장은 공석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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