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됐다.
지난 12.3 비상 계엄 사태 이후 진행된 12월 3주차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26%의 지지율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지세가 확연히 위축된 결과다.
TK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28%, 국민의힘이 31%를 얻어, 직전 조사와 동일한 격차를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