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ARF 불참하고…러 외무장관 평양으로 부른 北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5년만에 ARF 불참하고…러 외무장관 평양으로 부른 北

대신 북한은 11~13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상을 평양에 초청해 북러 관계를 과시할 전망이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북한을 찾는 것은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수행한 이후 1년여 만이다.

푸틴 대통령은 작년 6월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을 모스크바에 초청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