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불교계 만나 "대통령이 자살률 대책 지시…종교계 함께 풀어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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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불교계 만나 "대통령이 자살률 대책 지시…종교계 함께 풀어갔으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불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대통령님이 저한테 좀 책임지고 해보라고 명하신 것 중에 하나가 자살률을 다운(down)시키자(는 것)"이라며 종교계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난간에서 떨어지는지 지켜보다가 막는 게 아니라, 그런 마음이 안 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런 마음을 없애는 것은 각 종교가,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도 있고 교회도 역할을 할 수 있고 해서, 정부 돈만으로 모든 걸 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정부와 종교계의 협력으로 풀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맥락에서 김 총리는 불교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진흥, 발달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정부와 불교계의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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