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경기협회(회장 김성의)와 남양주지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다양한 장애를 가진 여성 모델들이 직접 맞춤형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
정경자 의원은 행사에 앞서, 허혜숙 중앙회장, 권경순 남양주지회 회장, 김묘실 후원회장, 김미숙 대표, 김채린 이사 등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차담을 갖고 장애여성의 복지 현황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나눴다.
축사를 통해 정경자 의원은 “맞춤형 옷은 단순한 멋의 문제가 아닌 존엄과 편안함의 문제이며, 의복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권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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