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생후 15개월 된 남아가 누나의 머리카락에 목이 감겨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누나의 머리카락이 남동생의 목에 걸리기 시작했고 당황한 누나가 몸을 움직이자 머리카락이 더욱 단단하게 조여들며 아이의 기도를 막았다.
결국 1분 뒤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라냈지만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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