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은 10일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서비스업, 내수기업과 수출기업 등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진짜 포용금융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행장은 "우리은행은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뿐 아니라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非)금융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이런 금융 플랫폼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9988', 즉 대한민국 기업의 99%, 고용의 88%를 책임지는 중소기업들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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