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462350)가 자체 시험시설인 고흥종합시험장에서 지난 9일 수행한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HANBIT-Nano)’의 상단부 엔진 단인증시험에 성공했다.
이노스페이스 고흥종합시험장에서 진행된 ‘한빛-나노’ 발사체 2단 엔진 단인증시험.(사진=이노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는 이번 추력 3톤급 2단 엔진 단인증시험에서 300초 연소시간 달성, 연료·산화제 공급 계통 안정성, 구조적 무결성, 발사체 통합제어시스템을 지상에서 검증했다.
2단에는 이노스페이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액체메탄 로켓엔진을 적용해 국내 민간 발사체 기업이 독자기술로 비행 가능한 상단부 체계를 종합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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