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전자가 올해 말까지 약 4억대의 갤럭시 기기에 '갤럭시 AI'를 탑재해 모바일 AI 대중화를 선도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어 "갤럭시 AI는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유용한 기능들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며 "앞으로 갤럭시 AI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갤럭시 생태계 전체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핵심 플랫폼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사장은 "자연스러운 멀티모달 경험, 기기 간의 유기적 연결성, 개인화된AI 경험과 철저한 보안은 삼성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치"라며 "앞으로의 10년 그 이후까지도 AI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며 모두를 위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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