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1차원 사슬 구조 물질 내에서의 스핀·전하 분리 현상을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는 물질의 원자를 구성하며 음전하를 띄는 기본 입자로, 전하(charge)와 스핀(spin)이라는 성질을 지닌다.
또 1차원 물질에서 자주 나타나는 다른 양자 현상인 전하밀도파 발현에 따른 도체·부도체 전이가 일어나는 과정에서도, 스핀과 전자가 분리돼 움직이는 것을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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