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AI 스타트업 4곳에 투자…50억원 규모 전용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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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 스타트업 4곳에 투자…50억원 규모 전용 펀드 조성

LG유플러스는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50억원 규모의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4개의 유망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선보인 '쉬프트'는 AI 미래기술 분야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술·사업 협력과 투자를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AI 생태계를 혁신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자를 유치한 4개 스타트업은 △페어리 △르몽 △테크노매트릭스 △에임인텔리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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