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요원이나 경찰을 사칭하며 여러 집 문을 두드리고 다녔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은 자신을 경찰이나 방첩사 요원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에게 문을 열어준 집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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