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유럽의 권위 있는 골프 대회인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스코티시 오픈 후원 연장을 통해 골프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제네시스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7번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는 각각 GV70 전동화 모델, GV60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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