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1분기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의 여성 사내이사는 ▲삼성(상장계열사 17개) 1명 ▲SK(22개) 1명 ▲현대차(12개) 2명 ▲LG그룹(12개) 3명 ▲롯데(11개) 1명 ▲포스코(6개) 0명 ▲한화(12개) 0명 ▲HD현대(10개) 0명 ▲농협(3개) 0명 ▲GS(8개) 0명으로 나타났다.
LG그룹은 총 3명의 여성 사내이사를 보유해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삼성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SK는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이사, 롯데는 롯데칠성음료 송효진 상무보가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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