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는 테크니컬 코치로 있었던 키스 앤드류스 감독을 선임하면서 변화에 나섰다.
김지수를 영입했던 프랭크 감독은 떠났고 앤드류스 감독이 왔다.
앤드류스 감독과 같이 함께 했던 적이 있는 김지수는 브렌트포드로 복귀를 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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