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0일 반려해변인 경기도 시흥 오이도에서 해변 정화활동 '세븐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변정화 활동은 데이터 플로깅(Data Plogg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8년부터 친환경 동전 모금 활동을 진행해 누적 4억8천여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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