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5구째 138km/h 스위퍼를 받아쳐 우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이어 카스테야노스의 2루 도루에 포수 키즈너의 송구 실책이 겹쳐 1사 3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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