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K팝 아티스트 최초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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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K팝 아티스트 최초 ‘e스포츠 월드컵’ 개막식 퍼포먼스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의 ‘2025 e스포츠 월드컵(2025 Esports World Cup·이하 2025 EWC)’ 개막식 퍼포먼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디노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025 EWC’ 주제곡을 부른 데 이어 개막식 무대도 꾸며 높은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그는 지난 9일 틱톡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2025 EWC’ 개막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제게도 이 무대는 새로운 도전이다.멤버들 없이 해외에서 선보이는 첫 퍼포먼스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재밌게 즐기려고 한다.그동안의 모습과는 다른 디노의 색깔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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