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를 패배 위기에서 구한 ‘에이스’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마무리 능력을 강조했다.
한국 지소연이 동점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지소연의 극적인 득점 속에 한국은 중국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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